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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 10개월 증상, 진통과 가진통 구분, 양수 터졌을 때, 임신 막달 태동
devpark1027
2026. 5. 9. 03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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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출산 신호, 언제 병원 가야 할까?
- 진통 vs 가진통, 어떻게 구분할까?
- 양수 터졌을 때 바로 해야 할 행동
- 임신 막달 태동이 줄어든 이유
- 출산 전 꼭 알아야 할 위험 신호
임신 10개월 : 37~40주
아기 크기는 48~50cm, 무게는 2.7~3kg.
폐가 완전히 발달하고 몸의 균형이 잡히며 병에 대한 면역력도 갖게 되어요.
내장과 신경 구조가 충실해져서 언제라도 모태 밖으로 나갈 수 있어요.
산모는 아기가 처짐에 따라 자연히 숨쉬기가 편해지고 소화도 잘 돼요.
다만, 불규칙적인 자궁수축을 느낄 수 있어요.
매주 1회, 예정일을 넘기면 2~3일에 1회 정기 진찰을 받으세요.
내진을 통해 골반의 크기, 아기의 위치, 자궁경부의 개대 정도를 알아봅니다.
제왕절개 수술이 필요한 경우 수술 전 검사를 하고 수술할 날짜를 결정해야 해요.
만약 규칙적인 진통, 출혈, 양막파수( 물 같은 분비물이 와칵 쏟아져 나오는 현상) 증상이 있거나 태동이 잘 느껴지지 않는 경우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.
이제,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명체를 만날 마음의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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